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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review

제목 아프리카신혼여행?!?!(케이프타운)
작성자 장명순
조회수 236
추천수 97
남들과는 다른 먼가 색다른 신혼여행을 찾던 중
가자고 홈페이지를 발견! 바로 이것이다 하고~ 여행을 신청했습니다.
케이프타운&크루거 8일 일정으로 선택!
3월20일~28일;; 대구 출발,도착이였던지라 총 9번의 비행기와
편도 25시간에 달하는 비행기!!!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시작했던 여행은 케이프타운에 도착하자 말끔이 해소되었습니다.
 


차창밖으로 보이던 테이블 마운틴과 푸른 하늘은 비행기를 타고 오면 쌓였던 피로를
말끔히 해소해 주는 것같았어요~
그렇게 숙소로 이동한 저희는 짐을 간단히 풀고 케이프타운의 첫번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케이프 타운 시내와 그린마켓을 살짝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곤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이동한 곳은 테이블 마운틴!!
360도 회전하는 케이블카를 타고 테이블 마운틴에 올랐습니다.
고소공포증이 있다는 황실장님은 가운데로...
겁없는 저는 창문에 딱붙어서!!ㅋㅋ



테이블 마운틴에 오르니 저멀리 캠스베이가 보입니다.(캠스베이맞죠? 헷갈리넹...ㅋ)
저 아름다운 해변을 예전에는 백인들만 사용했다니,, 조금은 치사하더군요~



조금더 주변을 둘러보자 라이언헤드도 보입니다.
시간이 많았다면 라이언헤드에서 일몰도 보고싶었지만, 아쉬운데로...ㅎㅎ
테이블 마운틴을 실~컷 감상하고 나서는
아름답고 안전하기로 유명한 워터프론트에 방문했습니다.



워터프론트의 관람차와 테이블 마운틴의 조화란...ㅎㅎ



길거리 악단의 모습도 보이구요~



남아공에서 노벨평화상을 4명이나 받았다니~ 넬슨 만델라밖엔 몰랐는데..ㅎㅎ
그 4분을 기리는 노벨스퀘어도 워터프론트의 한켠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워터프론트를 둘러본 후 크루즈 선셋을 즐겼습니다.
워터 프론트에서 또 다시 잊을수 없는 저녁식사를 마친 후
숙소로 돌아가 푹~ 쉬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호텔 조식을 먹고 2일차 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따라 달려 먼저 물개를 만나러 가기 위해 훗베이에 들렸습니다.



훗베이에도 간단한 시장이 열렸더라구요~
아프리카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물건들..ㅎㅎ



이 배를 타고 물개를 만나러 고고씽~



큰 바위덩어리 위에 물개들이 바글바글~!



배를 따라오면서 재롱을 보여주는 물개들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물개들과 작별하고 희망봉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아찔하고 독특한 해안도로를 따라~



타조 농장에 잠시 들려 눈알보다도 작은 뇌를 가지고 있는
타조도 잠깐 만났습니다.


위험하다는 바분도 볼 수 있었습니다. 첨에는 신기해서 셔터를 막 눌렀는데
나중에는 많더라구요~ㅎㅎ

드디어 희망봉 도착!!
케이프 포인트에 올라 희망봉을 바라보았습니다.




케이프 포인트에 있는 등대와 바람때문에 몇몇나라의 표지를 잃어버린 이정표



케이프 포인트에서 내려다본 바다는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케이프 포인트를 내려오면서!



희망봉쪽으로 차를 타고 돌아와 희망표 표지판과 사진도 찍었습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알수 없는 영문을 아프리칸써라는 언어입니다.
도무지 읽을 수가 없어요~ㅎ



희망봉에서 희망을 본 다음엔 볼더스 비치에서 펭귄을 만났습니다.
작고 귀여운 펭귄들이 해변에 바글바글~



서핑하기 좋다는 해변, 가끔씩 상어가 나타나기도 한다니까 조심하셔야 될것같습니다!

그렇게 차를 타고 달려 보타닉가든에 도착했습니다.



보타닉 가든에서 보이는 테이블 마운틴의 뒷모습.
이정도면 테이블 마운틴이 케이프 타운의 상징일만 하죠?



사랑하는 와이프를 위애 만들었다는 자연욕조.. (누가 만들었는진..ㅜㅜ 까먹었다..)



넬슨 만델라를 빗대는 극락조화



남아공의 국목인 리얼엘로우트리(맞죠?ㅜㅜ 기억력이...) 앞에 꼭 리얼이 붙어야한다고 한다!
보타닉 가든을 다본 후 워터프론트의 야경을 구경하고 맛있는 저녁을 먹은 후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마지막 3일차 일정!
오전에 시간이 조금 있어 우리가 머물렀던
라군비치호텔 주변을 산책했었습니다.


그리고 황실장님과 함께 케이프타운 시내에 보캅이라는 곳에 들렸습니다.
예전에는 이 집들의 색깔이 주소 대신으로 사용 되었다고 하더군요~




시내 구경을 마친 후 케이프 타운에서 약 한시간 30분가량 떨어진
와인으로 유명한 스텔른보쉬라는 마을에 갔습니다.



마을의 대표격인 교회 건물





신학대학안에 있던 엄청나게 큰 나무, 저희랑 나무의 크기가 비교 되시나요?



끝없이 펼쳐진 포도밭~



와인은 이렇게 작은 알갱이의 포도로 만들어 진다고 황실장님께서 친절히 설명해주셨어요~



그리고 분위기 좋은곳에서 와인테스트까지!



일정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가면서 흑인들이 사는 판자촌을 보았습니다.
시내안에는 집값이 너무 비싸 흑인들은 이렇게 외곽지에 판자촌을 형성해서 산다고 합니다.
케이프 타운의 인구가 300만인데 여기 사는 흑인인구가 100만이라고 하니...
앞으로 점점 나아질 남아공을 기대하며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우리가 흔히 가지고 있는 아프리카라는 대륙에 대한 편견을
말끔히 씻어준 케이프 타운,
너무 아름다운 곳에서 맛있는 음식들을 먹으며 신혼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3일간의 케이프 타운 일정을 마치고
4일차 크루거 국립공원이라는 곳에 게임드라이브(사파리투어)를
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진정한 아프리카의 자연을 느낄 수 있었던 크루거 국립공원!
게임드라이브의 내용은 다음에 다시 올려드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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