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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프리카 가자고>와 함께 하는 5개국 11일 - 제4편: 남아공
작성자 H.LEE
조회수 285
추천수 111

5~6일차 : 남아프리카공화국 - 케이프타운

 

아침 일찍 호텔 주변을 산책하고 왔습니다. 바닷가라 그런지 바람도 좀 있고, 조금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네요.

 



호텔 앞으로 백사장이 펼쳐져 있고 저 멀리에는 케이프타운의 상징인 테이블 마운틴이 보이네요.



아침에 일어나 산책하기에 아주 적당합니다. 백사장과 바로 이어져있어서 쉽게 다녀 올 수 있어요~~!!

케이프타운 시내에서 나미비아 비자를 신청해야 합니다. 아침에 일찍 서둘러 비자를 신청하니 1시간이 채

안 되어서 비자발급이 끝납니다.

 

이제 비자도 마무리 되었으니 다시 즐거운 여행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해안선을 따라서 케이프반도를
다녀오는 일정입니다. 대서양과 인도양을 따라 아프리카의 최 서남단에 위치한 희망봉까지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남아공 최초의 어시장이 자리한 홋베이에는 케이프 물개들의 서식지가 있어요. 물개섬으로 가는 보트 크루즈를
타기 전 부둣가에 올라온 물개와 한 컷~~!! 사진 촬영비용을 지불해야 되요..ㅎㅎ



케이프 포인트 이정표입니다. 남위 34도로 우리나라와는 정 반대의 위도상에 위치하네요. 저 멀리 뒤로 포인트
등대가 보입니다. 너무 높은 곳에 설치되어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있답니다.



포인트로 오르기 전에 만난 바분(개코 원숭이과)입니다. 성질이 사납기로 유명하죠. 만나면 조심하세요~~!!



이 곳이 바로 희망봉~~!! 사실 희망봉에는 그저 표지판 하나 덩그러니 놓여 있어요.. 그래도 이곳은 반드시 들러
봐야겠죠. 관광객이 많을 때는 표지판에서 사진 찍기 위해 줄을 서야 하는 유명한 우리의 희망봉이었습니다..ㅎㅎ



케이프 포인트 국립공원에서 만나 야생 타조랍니다.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아름다운
한 생명체를 이렇게 만나보다니사파리 국립공원에서 본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6일차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에 산책을 하고 천천히 여유 있게 하루를 맞이합니다.

케이프타운 시내와 와인랜드를 다녀오는 일정입니다. 먼저 케이프타운의 상징이라는 테이블 마운틴의 정상을

향합니다. 산 정상에서 맞이하는 케이프타운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테이블 마운틴을 오르기 전에는 산 정상이

축구장처럼 평평할 것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했는데그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산 정상이 이렇게 넓게

펼쳐져 있다니 정말 케이프타운의 상징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테이블 마운틴에 오르는 케이블카를 타는 곳입니다. 해발300m정도 높이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이곳에서 약700여m를 더 올라가야 정상에 오를 수 있어요~~!!



테이블 마운틴에 오르는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정상입니다. 구름이 싸~~~악~~~!!하고 넘어가고 있어요~~!!



테이블 마운틴정상에서 바라본 케이프타운입니다. 저 아래로 캠스베이가 펼쳐진 곳이 보이네요~~!!



보캅지역입니다. 형형색색의 집들과 함께 케이프 말레이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는 곳이랍니다...
역시 다양한 인종이 섞여서 살아가는 남아공의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아픈 역사를 간직한 남아공의 과거를 보여주는 District6 박물관입니다. 아파르트헤이트의 모습을 엿 볼 수 있어요..



케이프타운 시청의 모습입니다. 1990년 2월 11일에 넬슨만델라 전 대통령이 수감생활을 마치고 나와서 대중을
향해 첫 연설을 한 장소로 잘 알려져 있답니다.
 
시내를 천천히 둘러보고 와인랜드로 향해 봅니다. 세계에서 가장 길게 펼쳐진 남아공 와인랜드의 중심인
스텔렌보쉬로 향했습니다.



와인랜드에 펼쳐져 있는 와인 농장에 들어서는 중입니다. 포도밭과 함께 농장의 입구부터 예쁘게 꾸며져 있네요.
 



남아공 와인에 젖어 볼까요~~!!ㅎㅎ
 



스텔렌보쉬 마을에 펼쳐진 길거리 장입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광경이긴 하지만 이곳에서는 조금 차이가
느껴지네요.. 여러 인종이 있지만 서로 조금의 거리감(?)이라 할 수 있는....



스텔렌보쉬마을에서 볼 수 있는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집의 내부입니다. 1800년대 초의 모습이랍니다~~!!


케이프타운 시내로 돌아오니 어느새 해가 넘어가버렸네요.. 케이프타운의 중심에 위치한 워터프런트의 야경과
함께 저녁식사를 즐기고 돌아갑니다.
 
내일은 나미비아로 향하는 날입니다... 내일을 위해 오늘은 푹 쉬어야겠네요..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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