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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아공, 웨스트코스트 국립공원, 커스텐보쉬 보타닉가든.(09.16.수요일)
작성자 김일래
조회수 312
추천수 130

오늘밤도 여기서 자지만 내일아침 4시반에 나가야 하니


19층 식당은 오늘 아침이 마지막이다.




 

구름사이로 일출.


 



 

식사도 좋지만 테이블마운틴과 바다를 바라보는 전망이 좋아서...


 




 

왼 봉우리는 사자머리, 오른 쪽은 사자엉덩이


 




 

테이블마운틴에 옅은 구름 테이블보가 내려 덥히기 시작한다.


 




 

웨스틴호텔 외벽에 다른 건물의 그림자가.


 



웨스트코스트 국립공원 (West Coast National Park)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북쪽으로 차로 1시간 조금  달리면 웨스트코스트 국립공원,




 

해마다 봄이면 아름다운 야생화가 만발하는 공원이다


남아공은 세계에서도 식물군이 많기로 유명하다,

      

              케이프타운 북쪽으로 100km, 길게 대서양을 바라보며.


 

야생화를 만나러 간다.     

   



 

호텔 떠나가는 도중에 뒤를  돌아보니, 테이블마운틴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잠간 돌아보게 해 달라니 


 

20여분 더 가면 테이블마운틴이 잘 보이는 곳이 있다고 한다.


 

테이블마운틴을 바로 건너다 보이는 바닷가에 세워주니 막힘이 없다.


 




 

왼편으로 구름이 살짝 내려와 테이블보를 덮은듯......


 

돌아가는 길에 들리려 했다는데.


 


이렇게 구름이 살짝 덮인 모습이 보고 싶다고 해서....


 



 




 



 




 




 




 




 




 


테이블마운틴 보던 바닷가에서 떠나 포장 비포장길을 한시간 20분여,


 

오는 도중 왼쪽과 오른쪽으로 바다가 보이더니 이 바위를 본다.


 

워스트코스트 국립공원에 들어서나 보다.


 



 

8,9월에는 야생화가 지천으로 피고,


 

공원 안에는 타조 거북이 작은 영양 바닷새.다양한 동물군이 산다..


 




일런드영양




예쁜꽃들을 먹고 사나, 뱃속도 꽃닮아 예쁘려나..


 


이 지역에서는 일런드 영양과 사슴영양 같은 큰 영양들이 서식하고 있는데, 


 

포스트버그 플라워 보호지역의 동물들을 볼 수 있는 기간은 봄에 한해서 가능하다.


 

봄철인 8,9월에만 문을 열고 있단다.


 




 

바위들이 자주 보인다.


 




 

이곳에 주차를 하니, 모두 바위로 모두 올라 간다. 


 




 

등산 좋아하고 바위산 잘 올라갔는데, 우선 잘생긴 바위 보니 


 

반갑네...


 



 




 




 





 

줌 잘되는 카메라는 둘째날에 망가져 휴대전화로 달래네..


 





 

어느누가, 남아공에 가야 하는 20가지 이유중 첫번째 꼽은 남아공 하늘!


 

 뭉게구름, 먹구름, 때론 그저 파란하늘...


다행이도 오늘은 남아공 하늘을 제대로 보려나 보다!!! 


 



 




 




 


에메랄드빛 랑가반(Langebaan)석호!


 

랑케반 석호의 소금 습지는 


 

북반구로부터 유입된 많은 철새들의 주요 서식처로

 



홍학류를 볼 수 있으며, 아프리카 펭귄을 비롯해 수천 종의 해조류가 서식한다.


 



 













 

내가 건드렸더니 머리 팔다리 꼬리 모두 들어갔다.
  

이사장님이 여기 사람들 보면 안좋아 한단다.


 


그러나 나중에 현지 가이드가



차길에 나온 거북이를 길가에로 사정없이 멀리 집어 던진다.


 



 



 

차로 10여분 가니, 야생화 밭이 시작된다


 




 

언덕에 오르게 되고, 멀리 바다와 오른쪽으로 비포장길도 보이고


 




 

8월과 10월 사이 포스트버그(Postberg) 플라워 보호지역! 
  

다채로운 색상의 봄꽃이 만개하여 장관을 이룬다. 
 

이러한 화려한 식물들은 주로 석회암 및 화강암에서 자란단다. 


 



이런 꽃밭이...
 












 

꽃밭에 온 나, 웬 돌밭에 있지?


 



 




 














 
 









12시반, 이 사진을 끝으로 식당으로






 

West Coast National Park Restaurant 110분에 왔다.


 






 





 

식사를 기다리는 중, 집 주위의 나무에, 새집으로 새들이 연락부절로 드나든다.
  

새집 입구는 모두 아래로 향해있다,


 

숫컷이 열심히 집을 지으면 암컷이 와 보고 그냥 가면
 

숫컷이 집을 부수고 새로 짓는다네요. 
 

장가 가려면 집장만은 남자 몫인 사람과도 닮았구나


 





 

이사장과 운전기사.


 





 

두시나 되어 점심이...
  

국내라면 빨리 안준다고 난리쳤으려나.ㅋㅋ.
 




 

가로수가 남국 답다. 


 



 

세실로즈의 기념관 


 




 

410, 다이아몬드의 황제인 세실로즈의 기념관으로 왔다. 


 


 

Cecil Jhon Rhodes(1853.7.5~1902.2.3.)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남아공에서 다이아몬드로 부자 되었다.

카이로까지 전기와 철도를 연결하여 육로를 개척하려 하였으나 ,짧은 생을 마쳤다. 


 

영국을 위하여 원주민과 보어인을 압박하였다 하니, 

당대에 영국에서는 애국자인지 몰라도 식민지에서 수탈한 사람으로서


 

옥스포드에 그때 돈으로 600만 파운드 기증하여 지금도 장학금을 준다는데

그 장학금 거절하는 사람도 있단다.

남아공 대학들에 있는 동상은 철거되기도 했단다. 


임종후에 모든재산을 국가에 기부하면서 그를 위한 기념관이 세워지게 된다. 



 

케이프타운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이다.


 

























 

보타닉가든(Kirstenbosch National Botanical Garden).
  

"세계 7대 식물원"으로 꼽히는 커스텐보쉬 식물원은 

테이블마운틴의 동쪽 비탈에 자연스럽게 펼쳐져 있다. 

아름다운 잔디밭과 부드럽게 흐르는 냇물, 구불구불한 오솔길은 

1900년대 초 케임브리지의 식물학자 헨리 해롤드 피어슨의 작품이다. 


 

세실 로즈가 이 가든을 만들고 계피나무까지 가꾸어 


여왕 오시기를 바랬으나, 여왕이 오시기전에 생을 마감했다고 한다 .
  








 

들어가는 입구의 맛뵈기(?)
  

식물원에는 다양한 테마 구역과 산책로가 있어 원하는 대로 선택이 가능하다. 
 




 

입구의 왼편으로 바로 있는 여왕의 길! 계피나무 심어두고 세실 로즈가 여왕 기다렸다던가.
  












 

우리나라에서는 극락조화,이나라에서는 Bird of Paradise,




 

또는 넬슨 만델라꽃이라 한다네. 

  

































 

 
  


 








 

이나무가 Coral tree!


 


가로수로 많이 보던 나무 같다.
 







 










 

나무아치 지나 다른 곳으로
  


 

 



 

우리가 좀 높은데 올라 왔나 보다.


 

숲사이로 멀리 시가지가 보인다.


 




 

오후 다섯시경 뒤애 오던 일행이 다른 길로 갔는지 헤어져 우리 셋이 다니게 되었다.


 


  

계피나무 배경으로.


 



 







 

이사람들도 분재 하나 봐!


모두 나온 줄 알고 나왔더니 우리 세사라람이 먼저 나온 거구나.


 

10여분 후 나온 일행들과 쇼핑과 식사하러 워터프론트로 간다.
  

오늘은 오전에는 야생화, 오후에는 사람이 정성드려 가꾼 꽃을 보았다.


 









 








 

케이프타운에서 마지막 저녁이라, 워터프론트의 Pick n Pay로 쇼핑 나왔다.


 

루이보스차는 남아공에서만 나온다는데, FIVE ROSES 제품이 좋다하여 사고,
  

꿀도 싸다. 
 

전에 발칸반도에 갔을때에도 꿀이 싸서 혹시 설탕물(?) 했더니
 

가이드 말이 공산품인 설탕이 더 비싸니 그런걱정 말래서 미안했는데,
 

여기도 꿀이 아주 싸구나.
 




 

한시간여 만찬을 즐기고


 

 



 

Westin Hotel 로 돌아가는 길에 워터프론트의 시계탑이 보이고.
  





 




 

쇼핑이 과하셨는지...  ?

  우리도 한 보따리,  식품을 주로 사 가지고 왔는데, 
 

우리는 한국돈으로 65000원정도 지불 했다.
 

식품은 싼거 같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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