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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review

제목 2018/5/12~19 신행 갔었죠
작성자 오*훈
조회수 479
추천수 50
안녕하세요. 대표님, 실장님..
요사이 한국에서 코로나사태로 인해 많은 일들이 있다보니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행하느라 집에서 있어요.
케이프타운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아직 아프리카쪽은 별일 없는것 같은데 어떠신지요?
이런 저런 일들로 인해 집안 정리를 다시 하다보니 예전 사진도 보고 하다가 생각나서 이렇게 방문해 봤어요.
케이프타운에서 야경보면서 정말 예쁜 도시구나라며, 나중에 우리 여기서 살아볼까 했던게 생각나네요.
신행으로 갔던게 너무 좋았었나봐요. 두분 만나서 같이 식사하며 여러 이야기 함께 했던거도 생각나구요.
요새 여행사들이 다들 힘들다고 하니, 어떠신가 해서 잠시 들려보았습니다.
힘든 시기가 지나면 다시 좋은 날들이 올거라 생각해요. 사계절이 돌아 가듯이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만나 뵐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언제 케이프타운을 다시 갈 수 있을지 아직 모르겠지만요.
이번 코로나도 조심하시고, 나중에 저희 친구들이 신행으로 갈 때 연락 드릴게요~~!!
 
 케이프타운에서 본 야경입니다. 이걸 보며 여기서 살고싶다는 생각이 많았었죠. 공기도 너무 좋아서 깨끗했거든요.
 폰으로 담을수밖에 없던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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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ee 너무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요새 코로나19로 인해 다들 힘든 상황인데, 잊지 않고 이렇게 글 남겨주시니 정말 감사드려요. 덕분에 저희도 코로나19관련 공지를 더 올리게 되네요. 남아공은 아직 크게 어려운 상황은 아니지만, 언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니까요. 점점 세정제나 휴지등을 사재기하는 현지인들도 보이고 있어요. 우리 모두 슬기로운 생활로 이번 일을 잘 헤쳐 나갈 수 있기를 바라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우리 다시 만나는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지은씨도 안부 전해주시고요. | 105.233.xxx.xxx 2020-03-10 18: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