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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review

제목 너무나 행복했고 즐거웠던 남아공 여행....
작성자 kolee55
조회수 1343
추천수 355
안녕하세요?
 
1월 7일 부터 20일까지 14일간 아프리카 다녀온 이강옥(홍경숙)입니다.
여행하는 동안 너무나 친절하고 성실하게 가이드를 잘해주셔서 참 고마웠어요.
조금도 불편함 없이 거의 완벽할 정도로 프로그램과 진행이 넘넘 좋았어요.
 
실은 이제야 고백을 하는데 저희 부부는 결혼 30주년 기념으로 여행하게 되었어요.
 
 
저희는 아프리카에 대한 생각이 가기전과 직접 가서본 것의 차이는 실로 엄청나게 컸지요.
 
매스콤을 통한 아프리카에 대한 선입견은 가난과 굶주림, 질병에 시달리는
그저 살기 어렵고 불쌍한 흑인들의 모습그리고 사나운 짐승들과 뱀, 곤충들, 파리, 모기,
말라리아, 풍토병,...등 또한 치안도 안되어 외국인들에게는 위험한 그러한 나라었는데
직접 가서 보니 그게 아니었네요.
이것은 저뿐 아니라 같이 동행했던 동료분들의 한결같은 이야기었어요.
 
남아프리카 공화국.
몇 마디 말로 어찌 다 표현할 수 있으리요?
하지만 제가 보고 느낀 것을 아주 짧은 문장으로 서술해 볼까합니다.
 
- 백인과 흑인 그리고 온갖 지구촌 사람들이 모여 있는 인종백화점(?) 같은 곳.
- 천혜의 자연과 어우러져 가는 곳마다 신기한 볼거리들. 그래서 사진 찍느라 바빴지요.
- 보이는 모든 것들이 관광의 보고인 박물관화 된 보물들.
- 무엇보다 처음보는 우리에게 활짝 웃으며 하~이, 굿모~닝, 모닝~모닝~  친절하게 인사하는 사람들.
- 특히 흑인들의 순박하고 착한 모습은 60년대 우리나라 시골의 때묻지 않은 사람들 처럼 친밀감을 느꼈지요.
- 도시(케이프타운)에는 휴지 한장, 쓰레기 하나 안보이는 깨끗한 거리.
- 온갖 나라의 자동차가 다 모여있는 곳. 가끔 기아자동차나 현대자동차를 볼 때 참 반가웠어요.
- 동,식물, 자연, 환경을 철저히 보호하는 그 나라 정부나 사람들.
-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들과의 빈부차가 심한 나라. 대부분 상점이나 직장의 주인은 백인들이고
  그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거의 흑인들이었지요.
- 그리고 날씨가 참 마음에 쏙 들었어요. 아주 맑고 쾌청한 하늘.
- 기온도 우리나라처럼 무더운 그런 날씨가 아니고 습기가 거의 없어서 햇볓에 있으면 뜨겁지만
  일단 그늘에만 있으면 시원하고 상쾌해요. 땀도 별로 나지 않아 신기했어요.
 
일단 지금 바로 생각 나는대로 썼어요.
 
다음 사진들은 대표적인 것만 올려 볼께요.
 




사파리 게임드라이브 안에 있는 풀장에서 우리 부부가 살~짝.
 




모두 모여서 찰칵. 내가 찍은 거라 저는 없네요...^^
 
일단 사진만 올려 놓고 각 사진에 대한 설명은 차차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좀 걸려서리...








 
혹시 아프리카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는
이 [아프리카 가자고] 여행사를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이현직 대표님과 황미연실장님 모두 정식 남아공 가이드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구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가짜 자격증으로 가이드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대요...)
 
아프리카에 대한 모든 면에 너무나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아주 설명을 상세히 잘 해주셔서 관광하며 여행하는데 참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지요.
 
저희 부부는 물론이고 항께 동행했던 다른 분들도 모두 너무 가이드를 잘 해 주었다고
입을 모아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 아프리카 가자고를 선택하기를 참 잘했다고 말이에요...
 
아참,
가시기전에 아프리카에 대한 공부를 미리 해가시거나
또한 아프리카에 대한 책을 사가시던지... 하시면
더욱 여행에 도움이 될거에요.
 
저는 전혀 알아보지도 않고 가서 처음에는 어리둥절... 했는데
워낙 가이드를 잘 해 주어 불편은 없었지만..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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