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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시와의 조우
작성자 이병근(청보)
조회수 961
추천수 268
안녕하세요? 이사장님!
20일 떠나 벌써 2월 6일이네요.
아직도 밤 12시엔 배가 고파오는 데, 이러다 돼지되겠네요.
 
설렘으로 매일매일 지내던 아프리카의 황홀한 풍경과 야생의 친구들.
그저 삼삼합니다.
 
이사장님 덕분에 사자와도 3번이나 조우하고 빅5를 다보았으니 지금도 그 흥분이 가시지 않은 듯......
피쉬리버캐년의 위용. 소서스블레이에서의 부쉬맨 가이드의 흥미진진한 설명과 액션.
듄 45의 아름답고 부드럽고, 칼라풀하고 놀라움이 겹친 그 곳의 풍광.
그리고 데드블레이의 화성으로의 여행. 스피츠코프의 아름다운 석양과 일출의 장관,
레토샤국립공원의 워터 홀의 각종 동물들의 물마시기 행렬과 대낮 숫사자의 얼룩말 사냥모습.
쵸베강의 선셋크루즈에서 바라 본 코끼리 가족들과 하마가족들과의 만남.
3일내내 달려도 구릉 하나 보이지 않는 보츠와나 그곳의 오카방고의 원시생활과 수로에서의 물놀이!
짐바브웨로 넘어가서 만난 세계 두번째 폭포 '모시 오아 튠냐' 천둥치는 연기 그들이 지은 폭포이름은
너무도 시적인 표현(알젠틴의 이과수는 "아~~물이다"래요)과 그 웅장한 스케일에 놀라고 헬기에서 바라본 빅폴.
우리나라 젊은이들이여! 부디 유럽여행보다 여기 트럭투어를 통해 세계의 젊은이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와
그들의 검소함과 질서의식과 인생관을 맛보시고 영어 말문과 귀도 티우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약육강식의
현장을 경험해 본다면 인생경로에서의 훌륭한 밑거름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암튼 이사장님 감사하고 다음에 케냐쪽 여행할 때 협의하겠습니다.
내내 건강하고 사업 번창하시고 황실장님 얼굴도 못보고 왔는 데도 안부 전해주세요.
 
서울에서  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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