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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review

제목 케이프타운 - 가든루트 -요하네스버그(소웨토) 여행후기1
작성자 박나라
조회수 208
추천수 78
아프리카 가자고를 통해 케이프타운 -가든루트 -소웨토(7.31~8.10) 일정을 마치고 소웨토에 일정보다 더 머물다 들어와 남아공 여행을 머리속에서 리플레이스 하는 중이랍니다.^^

일단 케이프타운과 소웨토는 같은 나라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다른 모습이엿는데 그런 여러가지 색깔을 가진 점이 남아공의 매력이것 같습니다.
한 나라안에서 다른 여러 문화가 존재하는 곳..
심지어 같은 흑인문화 안에서도 부족이 셀수없이 많아 각 부족들만의 색깔이 있더군요.
사람 사는 모습 뿐만아니라 자연의 모습도 가는 곳마다 다양했습니다.

인종차별이 아직도 남아있지 않을까해서 위험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어딜가나 사람들이 무척 호의적이고 모르는 사람과도 스스럼없이 대화를 시작하더군요. 제가 여행해본 어느나라보다 안전하고 친절했습니다.
미디어에서는 남아공하면 백인경찰이 흑인을 채찍으로 때리고,,, 대략 그런 격한 이미지를 많이 비추어 졌었는데
가서 보니 미디어가 보여주는 지극히 과장된 단편적인 모습이었고 실제로는 평화로웟습니다.
남아공이 아직 인종분리정책에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남아있어 사람들이 가기 꺼려하는 경우가 있는데
제가 간 곳들은 유럽의웬만한 나라보다 안전했습니다.
이곳의 사람들은 총을 살 돈으로 빵을 살 사람들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단 케이프타운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아프리카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유럽이나 미국의 해변ㄴ에 있는 부유한 별장촌과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아프리카의 화려하고 정열적인 색채의 향기가 공항에서부터....



케이프타운 해변가의 모습



해안도로에서 내려다본 모습



물개보러가는 배안에서 본 사자바위



저도 이렇게 바닷가에서 자전거를 타는 여유를 가져보고 싶습니다^^



하늘에서 쏘는 Spotlight의 주인공은 자연이네요^^



연못에서 노는 오리 한 쌍  넘 평화로워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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