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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누가 아프리카 여행이 위험하다고 했던가?
작성자 박동승
조회수 320
추천수 121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프리카 여행을 간다고 하면, 첫마디가 "아~ 그 위험한 곳을 무엇하러 갈려고 하나요?" 였다.
이유는 모기가 많아 마라리아에 걸릴 위험이 있고, 황열병에 걸릴 수도 있고, 치안이 불안하고 등등이다.
저는 이번에 13명의 일행과 함께 그 위험하다고 하는 남아프리카 여행을 8일간 다녀왔습니다.
우리 일행들도 도착하여 여행을 하기까지는 다 위험하다는 똑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약간은요.
그런데 이런 우려는 완전히 잘못된 정보였다. 우선 모기는 한마리도 구경을 못했고 치안도 확실하였다.
7월 26일에 돌아왔으니 아직 김이 모라모락 남니다.
 
그런데 이것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약 25시간의 비행시간(갈아타고 공항에서 기다린 시간까지 합쳐서) 끝에
도착한 짐바브웨에서 호텔에 짐을 풀고 아래 전경을 내려다 보니 한국과 외국의 어느 호텔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멋진 전경과 훌륭한 시설이었습니다. 곧바로 빅토리아 폭포로 갔습니다. 3대폭포라고 하는 나야가라, 이과수까지
다 다녀온 저로서는 그 멋진 활홀경에 몸과 마음을 다 빼았겼습니다. 이 아프리카에 이런 멋진 비경이 있다니?
오후 늦게 잠비지 강에서의 일몰은 환상적이었습니다.  잠비지 강에서 노는 악어, 하마등을 둘러보니
즐거움이 배나 되었습니다. 우리는 배위에서 모든 탑승한 일행과 함께 성윤숙 선생의 인도로 작은 음악회도
열었지요.
 
호텔식사는 그동안 60여개국을 다니면서 먹어본 음식 중에 최고 였습니다. 우리는 보츠아나 쵸베 국립 공원에서 사파리 관광에 나섰습니다. 먼저 보트 사파리 여행하면서 하마, 악어 등 동물들과,온갖 조류들을 감상했습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특수 제작된 차편으로 사파리에 들어갔습니다. 기린, 코끼리, 혹멧되지, 얼룩말, 각종 사슴 종류들과
특히 사자까지 보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이 벅찬 가슴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늘 동물의 왕국에서 보던 온갖 동물들을 직접 눈으로 다 만나 보았으니 여한이 없었습니다.
짐바브웨이를 떠나기 전에 잠비아 쪽 빅토리아 폭포를 갔는데 그야말로 이곳은 황홀경 그 자체였습니다.
만약 잠비아 쪽 빅토리아를 안보고 그냥 갔더라면 얼마나 억울 했을까?
마침 쌍무지개가 내 발 앞에서 시작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
 
케이프타운에서의 일정은 짐바브웨보다 더 좋은 최고급 호텔에서, 최고급 식사를 즐기니 내 신분이 상승한 것 같았다.
물개섬과, 아프리카 자카스 펭긴, 운좋게 고래까지 보고 희망봉으로 향했다. 교과서에서만 읽던 희망봉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인도양과 대서양이 만나는 앞에서 바라본 희망봉은 장관이었다. 야생 타조의 배웅을 받는 것도 좋았다.
테이블 마운틴에 둘러 싸인 케입타운 도시는 세계 어떤 도시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예쁘다.
테이블 마운틴에서 내려다본 케입타운은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
끝나는날 저녁은 32층 회전 전망대 식당에서 특별히 초대해 주었다. 그러고 보니 이현직 가이드 겸 사장님과
부인 되시는 황미연 실장님 두분은 탈랜트 같이 멋지게 생긴 두분이 매너 또한 최고였고 우리 일행들 표현을
빌리면 어떻게 여행업을 하면서 저렇게 때묻지 않은 고귀하게 생긴 분들이 여행업을 할까? 하고 의아해 하였다.
 
늦게나마.이렇게 멋진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준 아프리카 가자고 여행사의 최고로 멋진 가이드 이현직 사장님과 모든 여행을 주선해  주신 황미연 실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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