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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review

제목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최고의 신혼여행
작성자 김진영
조회수 315
추천수 123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대표님, 실장님
지난 6월 4일부터 6월 16일까지 신혼여행을 다녀온 강 규민, 김 진영 커플입니다.
완전 황홀했던 신혼여행을 늦기전에(사실 까먹기 전에, 약속했으니까요ㅋㅋ) 후기 올리려고 늦은 시간에 컴앞에 앉았어요. 잘 지내시죠?
저희는 두 분 덕분에 처음으로 그렇게 멋진 여행을 해봤습니다.
여행을 제 또래에 비해서 많이 다닌편인데 이번 신혼여행은 정말 최고였답니다.
두 분께 감사드려요. 실장님의 꼼꼼한 일정체크와 알찬 정보들.. 수시로 메일드려 귀찮게 질문 많이했는데
항상 친절하게 자세히 안내해 주시고,,,
가이드해주신 대표님은 해박한 지식과 많은 일정도 전혀 바쁘지 않게 진행해주셔서 얼마나 편하고 즐거웠는지 몰라요. 이 기회에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저희 여행 후기를 살짝 남겨볼게요.
여행일자 : 6월 4일 ~ 6월 16일 (좀 길었어요)
방문지역 : 케이프타운, 빅토리아폭포, 모리셔스
머문호텔 : 케이프타운 - 라군비치호텔 / 빅토리아폭포 - 킹덤호텔 / 모리셔스 - 그랜드모리시안

결혼날짜를 정하고 신혼여행지를 선택하면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휴양지로 갈까? 아님 배낭 여행 식으로?? 전에는 혼자 배낭도 다녔지만 아무래도 신혼여행이다보니 편하게 다니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이 번 기회아님 좀 힘들겠다 싶은 지역을 선정해보니 아프리카 더라구요. 아프리카~~~
상상만 했던곳, 그러나 한 번 아프리카가 떠오르니 지울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프리카 여행사를 찾아보았죠.
그렇게 알게된 '아프리카 가자고' 맞춤 신청 메일을 보내고 나니 황실장님께서 전화를 주셨더라구요.
얼마나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던지., 통화하면서 아~~여기에 예약을 해야겠다는 feel이 왔습니다.
저희가 원했던 일정은 아프리카다운 모습과, 휴양을 겸한 것이었고, 실장님과 상담하면서 케이프타운, 빅토리아폭포,모리셔스에 가기로 결정 했답니다. 지금 생각해도 넘 잘 한 결정이었어요^^
여차저차 예약 진행하고....
드디어 결혼식 후 슝~~ 비행기타고 좀 오래 날라갔습니다.


-남아공 항공을 타고 20시간을 슝~~~-

처음 도착한 곳은 빅토리아폭포...
세계 3대 폭포라더니 정말 대단합니다. 물보라와 물기둥,, 비가오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어요.
빅토리아폭포는 세계에서도 유명한 관광지이면서도 어쩜 그렇게도 떄묻지 않은 마을인지..
시골 작은 마을같은 모습에 동네에는 원숭이와, 땅돼지?들이 다니고 가끔 코끼리도 돌아다닌데요...
빅토리아폭포에서는 폭포감상과 잠베지강에서 선셋크루즈도하고,,


-쵸베사파리에서 본 하마. 입을 벌렸는데 정말 무서웠어요-

다음날 쵸베 국립공원에서 진정한 사파리도 해왔습니다. 하마,꼬끼리, 사자도 봤어요. 여기가 정말 야생이구나.
빅토리아폭포에서 빼놓을 수없다는 헬기투어도 했습니다. 하늘에서 바라 본 폭포는 정말 멋졌어요.



-헬리콥터 투어 완전 강추-

빅토리아폭포에서 2박 3일을 마치고 케이프타운으로 향했습니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반갑게 맞이하여주신 대표님. 깜짝 놀랐어요. 배우가 나온줄 알았답니다.
저와 신랑은 계속해서 멋지세요 라는 말을 했답니다..ㅋㅋ
케이프타운은 아프리카가 아니었어요. 마치 유럽에 온것 같은 느낌? 깨끗하고 맑고 아름답고...
이곳에 사시는 대표님과 실장님이 많이 부러웟어요.
아름다운 케이프반도 투어를 하면서 팽귄도 보고 랍스터도 먹고, 물개들도 보고.
참, 여행하면서 식사가 이렇게 훌륭한 여행은 처음이었어요. 분위기면 분위기 맛이면 맛,,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 멋진 식당들로 안내해 주셔서 살이 2 kg이나 쪘답니다. 식사 정말 최고였어요^^


-저희 사진을 안올리려고 했는데 인증샷이 꼭 있어야한다길래 모자이크 처리하고 올려요.ㅎㅎ-

희한하게 멋진 모습으로 서있는 테이블 마운틴은 예술 그 자체였습니다. 테이블 마운틴 정상에 서니 케이프타운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와인을 좋아하는 저희 커플은 와인투어를 하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분위기 좋은 와인농장에서의 향긋한 와인시음과 300년 이상된 마을을 여유롭게 걸으면서 느껴본 여유로움..
이 날 와인을 8병이나 샀답니다. 한국에도 가져가고 다음에 갈 모리셔스에서도 마시려구요..


- 반도투어 중 만난 팽귄.,.. 처음 봤어요. 넘 넘 귀여워요^^-

케이프타운의 멋진 투어를 마치고 저희가 간 곳은 아름다운 모리셔스..
마지막은 휴양을 하고 싶어서 인도양의 진주라고 불리는 모리셔스에서 4박을 하기로 했습니다.
아프리카라고해도 모리셔스는 프랑스어를 사용하고 인도인이 인구의 60% 이상입니다. 섬은 제주도만큼 크기구요.
저희가 지낸 그랜드 모리시안은 섬 북서쪽에 있는데 바다도 잔잔하고 바람도 별로 없었습니다.



-저희가 묶은 방이에요. 화장실도 넓고 개인 발코니도 있고 방도 큼직.. 딱 맘에 들었어요-

리조트 분위기는 조용하고 럭셔리한 느낌이어서 이곳을 선택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다른 리조트를 생각했었는데, 황실장님이 이곳을 추천해 주셔서 선택했어요. 참~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랜드 모리시안에서도 인증샷,ㅎㅎ-

식사도 좋고 방도 넘 맘에 들고 그랑배라고 불리는 모리셔스 최고의 비치 로드 (바와 식당이 많아요)도 아주 가깝고.. 수도 포트루이스와도 비교적 가까와서 위치로도 최고였습니다.


-스노클링 중-

모리셔스에서는 리조트에 포함된 익스커션과 카타마란투어 그리고 시내 포투루이스 관광을 했습니다.
포트루이스의 바자르에 가보니 예전에 여행했던 인도같은 느낌이었어요. 사람들도 상인들로 인도인들이 많았습니다. 하루 종일 시장 구경을 해도 지치지가 않았어요.
모리셔스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았는데 황 실장님이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도움 많이 되었어요.



-포투루이스 바자르-

아... 쓰다보니 이제 살짝 졸리네요. 아무튼 저희 커플은 평생 잊지 못할 멋진 추억을 한 가득 가지고 왔습니다.
아프리카 여행하실 분들, 특히 신혼여행 오실 분들 '아프리카 가자고' 강추에요.
같이 투어해보지 않으면 절대 모릅니다...


-하늘에서 바라 본 모리셔스...안녕...-

저는 그만 물러갑니다. 대표님, 실장님 고마웠구요, 저 약속대로 후기 썼어요..ㅋㅋ
건강하시고 사업 마니마니 번창하세요. 참,, 한국 오심 꼭 연락 주세요. 저희가 멋진 곳으로 가이드 해드릴게요^^

김 진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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