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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review

제목 아쉬워서 더욱 더 그리운 아프리카!!
작성자 오정택
조회수 275
추천수 122

안녕하세요!

이대표님! 황실장님!

아프리카 여행의 벅찬감동을 채 가시지 못하고 본업으로 돌아와 일하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간곡한 부탁(^^)이기에 이렇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3달전부터 10일정도로 아프리카를 여행하겠다고 선배님과 둘이 준비를 하다가 아프리카가자고를 알게되었죠.

반신반의(^^)로 솔직히 불안한 마음으로 가자고의 황실장님과 연락하면서 일정을 조율하고 여행경비를 송금하는 날부터 모든걸 믿고 맡기기로 하였습니다.

빅토리아 폭포를 중심으로 주변국가(2박3일)와 남아공의 케이프타운(5박6일)만을 여행하기에 아프리카 여행이라 말 할 수 없지만 나에게는 수년전부터 마음으로 준비하고 기다려왔던 여행이었습니다. 그래서 한정된 일정에서 아프리카가자고와 상의 후 결정한 이번 일정은 나에게는 정말 깊은 감동과 후회없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24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짐바브웨에 도착하면서 2박3일의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허기에 지쳐있을 우리를 위해 여행사에 배려해준 호텔 햄버거(?)를 먹고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하였죠. ‘아프리카의 자존심’인 거대한 빅토리아 폭포를 짐바브웨와 잠비아 쪽에서 모두 감상하고 잠베지강 선셋크루즈, 보트나와 초베 국립공원을 돌아보는 일정이었습니다. 빅토리아 폭포(빅폴)의 수량이 너무 많아 가까이서 감상할 수가 없어서 3일째 헬리콥터를 타고 어마어마한 빅폴의 장관을 한눈에 바라보았죠.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대자연의 모습이었습니다.

 



빅폴 공항에 도착

 



The Kingdom Hotel

 



짐바브웨 쪽에서의 빅폴




잠비아 쪽에서의 빅폴

 



헬기에서 본 빅폴

 

잠베지강 선셋크루즈에서 기막히 일이 일어났죠. 40명을 태울 수 있는 커다란 배에 단 둘이만 타게 된 것입니다. 처음엔 아무 방해도 받지 않아서 좋았지만 술과 더불어 흥겹게 떠들며 옆에 지나가는 다른 크루즈 배를 보면서 한편으론 거시기했습니다. 후문에 어떤 사람들이기에 둘만 타고 크루즈를 즐기는지 의아해 했다고 하죠>??. 여행사의 배려였을까요?





잠베지강 선셋 크루즈,,


 

아쉽지만 빅폴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짐바브웨에서 조벅을 거쳐 케이프타운으로 내려왔습니다. 케이프타운은 아프리카지만 마치 유럽의 어느 도시를 보는 느낌이었죠. 젊고 호남형의 가이드와 인사하고 얘기를 나누다 보니 여행사 대표라죠, 좀더 들어가니 황실장님과 부부사이라고 합니다. 부부가 아프리카자자고 여행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여행 못지않은 신선한 충격이었죠. 이러한 만남으로 케이프타운 5박6일 전 일정을 이대표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여행이란 여유가 있어야 한다고 항상 말하죠. 이번 여행에서도 미리 부탁드렸습니다. 적절한 여유와 휴식, 맛나는 음식과 관광이 적절한 하모니을 이루어서 아쉬움이 없는 즐겁고 만족스런 여행이 되었습니다. 케이프타운과 대서양연안, 케이프반도, 허마너스, 아굴라스 곶, 그리고 테이블마운틴을 바라보며 링크스코스에서 골프까지 하루하루가 즐거웠죠. 나에게 여유가 더 있었다면, 물론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남아공에 좀 더 머무르면서 그들의 사는 모습을 가까이서 느껴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아프리카의 땅끝인 아굴라스곶(왕복 7시간)까지 운전하면서 멋진 풍경을 소개해 주신 이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황실장님과 함께 했던 저녁 시간은 잊지 않을 겁니다.

한국 들어오실 때 연락 주시기로 한 약속은 꼭 지켜주세요.

아무쪼록 두분의 건강과 사업이 번창하시길 빌겠습니다.


여행 즐거웠습니다.

 






추) 주변에 아프리카 간다는 사람들 있으면 내 반드시 아프리카가자고로 연락하라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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