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ca gazago

여행후기

REVIEW

  • CUSTOMER
  • 032-545-6936
  • am 10:00 ~ pm 06:00
이용문의문의
  • Home
  • 갤러리
  • 여행후기

여행후기review

제목 2011년 1월 남부아프리카 여행(가든루트편)
작성자 장대휘
조회수 301
추천수 113
여행을 가는 것은 언제나 신이 난다. 나이가 들어도 어린아이때의 기억처럼 소풍가기전날 밤을 새우듯이
새로운 곳을 향하는 여행은 항상 설레임을 가득 만들어 주고 있다. 2011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들과
함께 남부아프리카를 여행하는 계획을 세우고, 설레임으로 가득한 나날을 보내고 아프리카를 향하던 나의
마음은 어린시절의 나를 기억나게 만든다.

이제 이렇게 여행을 다녀오고 다시 사진첩을 뒤적거리며 짧은 글을 남겨본다.
우리의 일행은 모두 10명으로 인천에서 출발하여 홍콩을 거쳐 남아공의 요하네스버그를 지나 짐바브웨의
빅토리아폭포, 보츠와나의 쵸베 그리고 남아공 케이프타운과 가든루트까지 14일간 구석 구석을 편안하고
여유롭게 다니는 일정이었다.

모든 곳이 너무도 아름답고 신선했지만, 나의 기억에 가장 남는 곳은 바로 가든루트...
바로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번지 점프를 과감히 뛰어내렸기 때문인 듯하다...
참, 번지 점프후에 산 DVD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너무 속 상하다.
만약에 DVD사시는 분들은 확인을 끝까지 해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이번 여행에 함께한 '아프리카 가자고'의 이현직 대표와 황미연 실장님께도 감사의 말을 전해드립니다.



가든 루트의 길목에서 전망이 너무 좋아서 한컷. 바람이 좀 불어 살포시 쌀쌀 했었다.



바다와 접한 곳에서 스시로 입맛을 돋구는 중.



처식구들과 함께 너무도 즐거운 시간을 맞이했다.



최고 연장자로 세계 최고 높이의 번지점프를 뛰어내리다. 긴장 하지 않으려 했다.



그러나 나도 모르게 살짝 긴장한 듯 하다. 뛰고 나니 너무도 개운한 뒷맛에 중독 되는 듯 하다.



흔들리는 다리위는 번지를 뛰고 난 후의 나에게는 손바닥 뒤집기와 같았다.

설레임으로 시작해 행복으로 마무리한 아프리카 여행.. 후에 다시 한 번 가야겠다.
그 때도 아프리카 가자고를 통해 정보도 얻고, 일정도 맡기도록 해야겠다.
그럼, 다른 곳들은 또 사진 정리를 하면서 올려보겠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 한글 1000자 까지만 입력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