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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 촌 사람 남 아프리카를 휘날리며(2부)
작성자 최광
조회수 1473
추천수 418

- 빅토리아 폭포를 뒤로하고 요하네스버그를 거처 케이프타운에 도착하다

  이제는 한국어를 유창하게 해도된다

 

-테이블 마운틴이 바로보이고 백사장이 붙어있는 라군비취호텔에서 3일,

 가든루트에서2일,돌아와서 다운타운에서1일 총 6일을 황실장의도움으로

 한국어를 하게되어 다행이다??

 

-메일로 연락하다 직접보니 너무나 반갑고 야무지게 현지인 비슷하게 생겨

 일을 매우 잘할것같아 다행스러웠다

 멀리 시집 보낸 딸의 집에 처음와보는 듯한 느낌이다

 

-먼저 상징적인 테이블마운틴에서 내려다보는 인도양과 구름,주위의경치

 정상에서넓은 야생동물서식지,아마특별하다고 표현해야겠다

 

-다음은 50여년전 교과서에서 들은 희망봉,펭킨서식지,특별한 보캅지역,오래

  된 식물원,와인랜드 등을 즐겼다

 다른 곳에서 볼수없는 남다른 감동을 느끼며 너무나 행복했다

 

-또한느낌으로는 지중해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해안선을따라

 프랑스   마르세유,칸,니스,모나코로 이어지는 바닷길생각나며

 이테리 남부 소렌트로의 환상적인 길과 혼돈된다...

 

<관련사진들>

 

테이블마운틴(1086M)



<테이블마운틴과 라이온스 헤드가 솟아있는 천연의 항구 >

 






<테이블마운틴 12개의 봉우리를 따라 펼처진 캠스베이비취>









<테이블 마운틴으로가는 케이블>






<테이블마운틴 정상에서 인도양바다가보이는...>






<케이프 포인트>




<재치있는 황실장의 안내로 멋진레스토랑에서 랍스타와 해물로 점심을...>






<센스있는 황실장-사진기술도좋고,예쁘고.정이많이들고...>






< 희망봉-50년전 교과서에서 ...>



<팽킨마을 -볼더스비취 >







< 펭킨마을-아프리카의 특별히 작은펭킨>



< 말레이 보캅지구>

 

케이프말레이(전통민족) 사람들이 1844년 건설된 남아공 최초의

모스크가있는 특별문화지구



<배 에서사용후 남은페인트로 외부도색>





< 컴페니가든 가는 길목에서 잠깐...>









<최초의가든-1652년 네들란드 동인도 세실존 로즈>



<성 조지성당-남아공 최초의 흑인성공회 주교 (투투주교)-노벨평화상수상>

 

< 와인농장시음 >

 



< 나무 높이를 계산해보세요>

 



<포도농장-와인생산용도>



<와인을 시음하기위해 설명부터듣고>



<프로티아-남아공 국화>

 

<케스턴보쉬 식물원 >









<한여름밤의 라이브쇼를 연주못한게 아쉬움을남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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