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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 촌 사람 남 아프리카를 휘날리며...(1부)
작성자 최광
조회수 393
추천수 137

*새해를 맞아 계획된 아프리카여행을 하게 되었다.

  1월3일~16일까지(14일) 연초 더운 곳에서 여행하며 미지의세계로

  첫걸음을 하게 되었다.

 

*먼저 항공은 국내항공 대리점에서 직접 구매하고 남아공 케이프타운,

  가든루트 (6박7일)은 남아공현지여행사의 황미연 실장이 수고하고 나머지

  빅토리아폭포, 초베사파리투어 ( 2박3일), 크루거국립공원( 2박3일),

  요하네스버그 (3박4일)은 현지인가이드(흑인)의 안내로 자유로히 관광을

  하여 더욱더 재미있었다.



*부산에서 (1인당)12장의 비행기티켓으로 부부2팀으로 구성하여

  가고싶은 곳을 선택하여 여행하니 환승하는 곳마다 신경쓰고, 재미도있고....

  대략 계산하니 순수 비행시간 이틀 간이고, 비행대기및환승시간

  하루정도 소요되니 멀고도 먼 여정이었다.

 

*남미는 더욱더 먼데도 느낌은 아프리카가 더 먼 곳같다.

 

*흑인(원주민)들의 애환도 이해하고, 우리민족의 근면성실한 면도 다시보고,

  자연과 동물에 대한 보호정책도 이해하여 다른 세계 어느 여행지보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여행이었다.

 

<아프리카남부여행을 구분하여 느낀대로 적어봅니다.>



      # 1부--빅토리아폭포, 초베국립공원

 

      # 2부--케이프타운 주위

 

      # 3부--유럽인이 제일 보고싶어하는 가든루트

 

      # 4부--크루거국립공원게임드라이브, 요하네스버그

     



<여행일정표및여행목적지>

 

첫째:요하네스버그에서 빅토리아폭포

둘째:요하네스버그에서 케이프타운주위,가든루트

셋째 :요하네스버그에서 커루거국립공원

네째: 요하네스버그시내관광




요하네스버그공항에서 잠바브웨빅폴비행기를 기다리면서 공항면세점



빅토리아폭포공항으로 가슴설레이며




잠바브웨공항모습(공항이름-빅토리아폭포 ) 



영국 탐험가 데이비드 리빙스턴, 그는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따서

빅토리아 폭포라 불렀다. 



현지가이드와 함께 포즈를 취하나 카메라에 물방울이...





숙소인 킹덤호텔(4성급)-아프리카풍으로 꾸며진호텔





호텔내외부의 모습 (가이드 포춘의 손을잡고)  



 현지인(경찰)과 상가거리에서 이야기도 하고 



보마식으로 식사하기위해 현지의상으로 갈아입고 입장



현지 댄스들의 현란한 몸 놀림





한국대표로 현란한 댄스로 몸을 조금 풀고 국위선양 -배현숙



헬기를 기다리며 멋진기후및 환경에 매료되어






6인용헬기를타고 폭포가까이20분돌아보고...폭포에빨려드는느낌



헬기를타고 폭포를 좀더 가까이서 느끼며(약20분소요,6인용)



최고가까이서 빨려드는 느낌






헬기에서 촬영한 모습



지상에서 촬영한 폭포






초베국립공원에서 사파리투어






세계각국의Young Guy와함께 잠깐휴식(음료수를마시며)



잠베지배위에서 강주위의 야생동물들과 여유를 즐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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