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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review

제목 승연남편 신혼여행기3
작성자 유상용
조회수 487
추천수 140




2015년 12월 9일... 워터프론트...
 
걸어서 워터프론트까지... 아침을 안먹는 습관때문에 한 일곱시쯤 숙소에서 나와서...
롱스트릿 끝까지 걸어 워터프론트 시계탑까지 약간은 긴장한 얼굴로, 걷다...
출근시간대라 현지사람들에 바쁜 걸음이 우리 걸음을 빨라지게 한다...
워터프론트...사람들이 많이 가는 길을 따라가다보니...
시계탑발견... 그리 어렵지않게 찾아서 다행이다라 속으로 중얼거린다...
 
빅토리아 쇼핑몰 맥도널드에서 에그랑 커피한잔...
왜 자꾸 패스트푸드점이냐며 투덜투덜되는 승연씨를 가만히 응시한다...
신혼이라 예뻐보이는건가? 암튼 그랬다...
 
빅토리아 쇼핑몰은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았다.
이리저리 두리번 구경하고 사진하나...
그 밑에 있는 알프레드관은 상대적으로 조용해서 아지트 화장실로 정했다ㅋㅋ
배도 있공, 관람차도 있고, 약간작은 에버랜드같은 느낌...
 
푸드마켓안을 이리저리 둘러보다, 맥주 두잔을 사서 벤치에 앉아 들이키는데,
뭔가 빠진듯한 그런... 그래서 소시지 사러 다시 푸드마켓안으로...
소시지같은 고기프라이를 골랐는뎅...
고기종류를 웃으면서 설명해주는 소년에게 나는 갸우뚱거린다.
 
고기랑, 컴터동물사진으로 번갈아가며 다시 설명해주는데,
친절함에 한번 웃고, 뭔가를 알아간다는 거에 한번 더 웃었다.
여튼, 왑홐이란 고기프라이를 선택했는데, 차카라카와 약간에 야채....
괜찮았다...
역시 장사하는 사람은 친절해야돼... ㅎㅎ
 
오후쯤 잠시 들어왓다가...
숙소 앞에 베를린이란 곳에서 멕시카나 피자에 맥주한잔...
맥주를 잘안먹는뎅, 케이프타운에선 예사로 먹어야했다...
갈증나는 도시... 케이프타운...
다시 가고 싶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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