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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review

제목 승연 남편 신혼여행기2
작성자 유상용
조회수 494
추천수 131
12월 8일 아침산책겸 시내호텔 주위를 돌아보다가 냄새에 한번 놀란다. 그린마켓 바로 앞에 있는 호텔이라 그런지, 아침 여섯시에 프리마켓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열심히 산다라 한번 놀래고, 산책하다가 거리 사이사이에 지린내에 한번더 놀랜다.  대체 밤사이에 뭔일이 있는거야? 지린내가 진동해, 한국에서처럼 노상방뇨는 예사인건가... 혼자만에 생각을 한다.
 
8시30분에 가이드미팅하고, 하얀 백사장 캠스베이에 내려 사진 하나....캠스베이...
케이프모피물개보러 배타고 사진 사진한방... (홋베이)
채프만 스피크가기전에 내려 사진하나...
케이프포인트 등정.... 검은 등대....
희망봉....
그리고 자카스 펭귄 서식지인 볼더스비치...
 
첫날 빡빡한 일정이였다고 생각했는뎅, 아프리카 가자고 대표님이 여유있게 해주셔서 별로 피곤하지 않았던 하루....
내리는 곳마다... 사진을 찍을 때마다... 화보가 되는 도시... 케이프타운....
지금은 꿈이라 여겨질만큼 아득한 기분이 드는뎅... 순간 순간마다 소중한 느낌에 나라...
 
시내숙소로 돌아오는 길은 좀 막혔던거 같은데, 전혀 지루하지 않은 ....
뭐든 신기한... 그런....
 
정작 시내로 돌아온 내가 느꼈던 .... 홈리스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 .... 문제였던 하루....
홈리스가 돈달라고 따라다녀서 머리가 쭈뼛쭈뼛... 재 왜 저래?  여튼.... 좋아... 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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