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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review

제목 내인생 최고의 신혼여행~~1부 빅토리아폭포
작성자 길명숙
조회수 980
추천수 296

황실장님, 이대표님 잘지내시죠?

지난 5월 12일부터 신혼여행 다녀온 손창모, 길명숙입니다...

10일간 아프리카 신혼여행다녀온 후 정신없이 며칠 보내고 이제 슬슬 여행후기를 올려보려구요

저 약속 잘 지키는 여자랍니다~~ ㅎ


 

이제부터 저의 10일간 빅토리아폭포 & 케이프타운 신혼여행 후기를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한 번에 올리는거 보다 시리즈로 올리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 오늘은 출발 첫날부터 빅토리아폭포를 주로 올려볼게요

결혼식을 잡은 후에 1월 중순부터 신혼여행지를 물색하였는데, 여행을 많이 안다녀본 저의 남편은(자연스럽게 나오네요,,, 나이가 있어서인가??) 유럽여행을 가고 싶어했었어요. 저도 유럽과 아프리카를 놓고 고민하던 중 아프리카 정보가 너무 없어서 여기저기 찾아보았고, 그 중 아프리카자고 황실장님과 상담을 하게되었습니다

여행을 많이 다니셔서 그런지 상담부터가 남다르더라구요. 첫 상담을 30분 정도 전화로 해주셨는데, 믿음이 가고 아프리카에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제 마음은 이미 아프리카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저 혼자의 결정은 내릴수없기에

오빠와 상의를 했는데, 신부가 원하는대로 하라고.... 제 남편 참 착하답니다


 

그래서 아프리카가자고와 인연을 맺기로하고 여행 진행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준비할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처음부터 끝까지 여행에 관한 모든것을 다해주셔서 신경쓸게 전혀 없었답니다

덕분에 편하게 여행 준비를 했습니다


 

드디어 결혼식을 마치고 5월 12일 남아공으로 출~~발~~

결혼식은 10일날했기 때문에 피곤함없이 출발했어요. 우리 항공편도 황실장님이 해주셨는데 홍콩을 경유해서 요하네스버그, 그리고 빅토리아폭포로 연결되는 남아공항공을 탔습니다

저녁에 출발하는 일정이어서 이미 해가 넘어갔네요





요하네스버그에 아침이 밝았으니 저희도 내릴 준비를 해야해요

홍콩에서 13시간 정도 비행했나봅니다. 남아공항공의 좌석이 다른항공보다 조금 넓은 느낌이어서 오랜비행이지만

아주 힘들지는 않았어요







요하네스버그에서 빅토리아폭포를 가기위해 다시 한번 비행기를 갈아탔어요 그리고 2시간 후인 1시정도에

빅토리아폭포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젠 입국수속을 해야하는데 정말 줄이 길어서 이떄 기다리는게 제일 힘들었던것

같네요. 그래서 황실장님이 빅토리아폭포에 도착하면 조금 서둘러 나오라고 했나봐요







공항규모가 빅토리아폭포라는 세계적인 관광지 명성과 다르게 정말 아담했습니다

공항입구에서 아프리카전통공연을 보여주는 그룹이 있어 줄이 길어 힘들었던 몸과 마음을 날려주었어요






호텔체크인을 한 후에 선셋크루즈를 했는데, 아직은 해가 쩅쩅하네요






선셋크루즈 캡틴과 함께.... 선셋크루즈에는 와인이나 맥주등의 음료가 포함되어있으니 원하는대로 마실수 있어요






운이 좋게도 기대하지 못했던 하마 무리가 나와서 선셋크루즈를 하는 모든사람들이 즐거워했습니다

저희는 말할것도 없었죠...







빅토리아폭포강에 황금빛 태양이 물들고, 분위기는 점점 고조되고...

오후가되니 조금씩 피로가 찾아왔지만 아름다운자연을 보고 있자니 피로감은 이미 멀리 떠나가버렸네요







저희가 묶었던 호텔인데, 빅토리아폭포에서 가장 좋은 호텔이라네요. Victoria falls Hotel

조금 무리해서라도 한번뿐인 신혼여행을 행복하고 멋지게 보내고 싶어 조금 무리했는데, 호텔이 너무좋아서

정말 잘한 선택이라 스스로 칭찬 많이했어요. 우리 남편도 호텔분위기에 취해서 굿초이스였다고 특급칭찬해줬어요..ㅎ







묶었던 방이에요... 100년이 넘은 호텔이어서 방이나 로비, 호텔 외관도 모두 크래식하고 럭셔리하네요

저희는 빅토리아폭포에서 조금 여유롭게 3일을 지냈는데 바쁘지 않게 다니면서 호텔에서 시간도보내고 좋았어요







 호텔에서 빅토리아폭포의 물기둥이 보입니다. 저 멀리 다리사이로 짐바브웨와 잠비아가 나뉜다네요






빅토리아폭포의 너무많아서 준비해간 우비가 무색해서 폭포입구에서 빌렸습니다






폭포에서 만난 현지인 학생들인데 셀카봉을 보더니 신기했는지 같이 사진찍자고 ㅋㅋㅋ

대표로 이 사진 한장만.


나이아가라폭포도 멋있었는데 빅토리아폭포는 더 멋지네요


 

오늘 후기 첫날이라 열심히 사진도 많이 올렸는데,, 워낙 글재주는 없어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다음엔 사파리 쵸베편을 올려볼게요... 이만 자야겠어요


 

실장님,, 며칠 후에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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