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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의 허니문 이야기 - 그 세번째 (케이프타운)
작성자 김하얀
조회수 949
추천수 245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다녀오고, 여기저기 인사에 집들이까지....
너무너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훌쩍 시간이 흘러 벌써 2015년 ㅋㅋㅋ
12월중에 모든 후기를 마무리 하려 했으나..
역시 나의 욕심이었다는.ㅠㅠ
암튼 서론은 짧게 가고. 본론으로 궈궈~~
 
친절한 흑인형아들과의 만남을 뒤로 이제 케이프타운 출발!!!
여기는 넬스푸르트 공항.
시간이 좀 남아서 사진 촬영 ㅋㅋ
일단 오늘 역시 패션에 힘준 우리 오빠님^^
(이번 여행에서 난 편하게 울오빤 이쁘게 컨셉으로 내가 입힌다고 고생했음 ㅠ)






어익후..

내 다리통 어쩔.... ㅠㅠ

암튼 이렇게 잠시 넬스푸르트 공항을 즐기다가 케이프타운 비행기 탑승.



이제 드디어 말을 할수 있어.

나에게도 말문이 트이는 날ㅇㅣ 오는구나~~~

한국인 가이드님~~ 쫌이따 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두구두구두구두구둥!!!!

벵기에서 내렸더니 왠 훈남 가이드님이..

흠.. 분명 대표라고 했는데.. 아무리 봐도 30초반? 마니 보면 30중반?

뭐지.....

게다가 저 차는... 저 차는....

벤츠를 타고 왔음.

헉...

여기 뭐야..

짱 좋자낭^-------------------------------------------------^

아이 좋아라~~~~~

ㅋㅋㅋㅋㅋ

짱멋있!! 대표님!!

뭐.. 벤츠가 쪼끔 더 멋있...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표님과 케이프타운 숙소에 도착.

뭐 외관은 일반 호텔 같았는데.

짐을 풀려고 방에 갔는데...

왠걸!!!!!!!!!!!!!!!!!!!!!!!!!!!!!!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있음^^

게다가 센스있게 와인과 와인잔 2개 그리고 영어로 쓴 편지..

아..  또 울렁증 도질려고 하네..

그래도 대충 보니 뭐 환영한다는 웰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허니문이니 그래 썼겠지 관심없음.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다 치고.

아,,, 거실있는 호텔방 처음자본 여자임 ㅠㅠ

촌스럽지만 오빠랑 나만 있었으므로 방방뛰며 좋아했음.

캐리어 빨리 놔두고 나가야 하는데...

대표님 기다리는데...

침대 쿠션은 왜이리 좋은겨..

관광이고 뭐고 여기서 뒹굴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밤에 다시 올꺼니깐 빨리 나가서 다시 그 벤츠 타고 워터프론트 갔음,

호텔에서 바로 코앞 ㅋㅋㅋㅋㅋㅋㅋ

차타기 민망하지만 난 벤츠니깐!!!!!!!!!!!!!

이히힛~~~~


바람이 몹시 몹시 불어서 사진을 찍어도 뽀대가 안나더라는 ㅠㅠ

그래서 사진은 별로 없고.

대표님 4명 동상앞에서 무지무지 디테일하게 설명을...ㅋㅋ

난 솔직히 별 관심없음.

미안염, 나 원래 이런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리 오빠가 열심히 듣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여차저차 하고 쇼핑몰 구경후 드디어 접선!!

우리의 황실장 언니야를 만나게 됨.

뭐... 대충 예상은 했지만, 와우!!!

그녀의 에너지는 과히 대단!! 첫만남부터 뭔가 긍정적인 에너지 발산하면서

함박웃음으로 맞아주셨음.

뭔가... 자유로워 보이면서... 디게 에너지 넘치고.. 암튼 그랬음.

아.. 대표님은 어려보인단 거 외에 별말 없었는데... 이거 보고 실망하는거 아님? -_-

아!! 대표님은 인상도 좋아보였음.

그리고 훗. 잘생기셨음!! ㅋㅋㅋㅋ


암튼 뭐 어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가서 밥먹음.

스타터가 젤 맛있다고. 가지랑 뭐 나오는거 였는데.

송아지 스테이크가 메인인데 그거보다 낫다고 자꾸 그러는데..

이봐요들.. 나 고기애찬론자임...

아무리 그렇게 말해도 내 입에는 고기가 젤 낫더이다...

입이 마르도록 칭찬한 가지가 나오는 스타터...

난 그냥 송아지 스테이크가 2개 나왔으면하는........

다시한번 인사 드리리다.

올해로 32년째 고기를 즐기는 고신(고기의 신) 김하얀이라고 합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즐거운 식사 후 오빠랑 호텔 가서 와인 짠~~~ 하려 했지만. 맛없어서 한잔도 안먹고

욕조에 넣어서 고급지게~~ 와인 목욕 으흐흐흐~~

짱 좋음.ㅋ

내가 언제 욕조에서 와인 목욕 하겠음.ㅋㅋㅋㅋㅋㅋ

암튼 첫날부터 아주 고급진 코스의 시작이었음!!


다음날!!

어제에 이어 이대표님이 가이드를 해주신다 하였음,

내심 왠지 난 황실장 언니야가 끌리더이다...

왠지 모르겠지만.ㅋㅋ


이거왠일임!!

황실장 언니야가 뙇!!

이대표님 급하게 어디 가셨다함.

뭐 엄청 중요한일로 대사관 가셨다는데.

너무 잘됏다잉~~~

황실장언니야 어제 하루 보고 못볼 생각하니 슬펐는데 오늘 함께 열씨미 놀아보쟈구욥!! ㅋㅋ

아.. 이대표님 또 섭섭하려나...

그게 아니라.. 제가 원래 남자보다 여자를 좋아하는 습성이...

아,, 이건또 뭐 이런 되도 않은 드립... 믿지도 않겠네.

그냥 뭐 인정하자.

죄송합니다 이대표님. 난 그냥 뭐 황실장 언니야가 더 좋았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본론으로 들어와!!

우리가 원래 코스가 아니었는데 날씨가 짱좋은 바람에 테이블 마운틴으로 갔던것이 기억남.

사진 보면 알겠지만 겁나 멋있음.

이게 작게 하니 그느낌이 안사네;;;

뭐. 궁금하면 직접 가서 보면 될것 아닌가요 여러분들??????????

ㅋㅋㅋㅋ

저기 저 동그란 것이  케이블카인데 360도 회전함.

그거 타고 저기 정상가는거임.

나 걷는거 싫어하는 여자임.

또 나를 위한 맞춤 코스인거지.. 마운틴인데 힘들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짱 좋음 ㅋㅋㅋㅋㅋㅋ





황실장 언니 말이.

여기에 와서는 꼭 맥주를 마셔야 한다고 해서.

운전하는 실장님 빼고 오빠는 맥주 먹고 난 사이다 맥주?

먹었음 ㅋㅋ

머 달콤하니 맛있었지만.. 술에 누가 이런 장난을 친겨-_-

담부턴 그냥 맥주 먹는걸로 ㅋ

그 와중에 알흠다우신 실장님과 한컷. ㅋ








그리고 우리 오빠 허세포즈~



멋있다 내남자~~ 유후!!

애독자 여러분은 오빠 사진에서 잘 봐야함.

내가 나름 패션 신경쓴거 그거 잘 생각하고 봐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나 또 신기한거 발견!!

나의사랑 동물 또 나와주시고

두둥!!

이아이가 바위 너구리 라는데. 실제로 보면 진짜 짱귀엽~!!

한마리 분양하고픈 마음 굴뚝같았음.ㅠㅠ

저기가 낭떠러지 같은 바위인데 거기서 산다고 함

완전 신기방기.

요아이는 새끼 바위너구리~

너 너무 이쁘다_





그리고 우리가 사진찍는걸 알았는지

어디선가 나도 찍어줘 하는 표정으로 밑에서 딱 쳐다보는 이아이!!

너너너너너너너너!!

카메라를 좀 아는구나?

좋아 찍어주지!! ㅋㅋㅋㅋ




그리고 솔직히 일정 순서는 기억나지 않음.

뭐 그게 중요한거 아니니까~

우리의 프리스타일... 이 아닌 황실장 언니만의 프리스타일로

일정을 요래조래 바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쥬 좋았음. ㅋㅋ



이사진은 우리 사진중에 젤 맘에 드는 사진임.

아.. 정말 이쁜데..

여기 캠스베이 였던거 같음.

정말 너무너무 이쁜데..

뭐 표현할 방법이 없네 ㅋㅋㅋㅋㅋ

이러니까 직접 봐야 함 !!

ㅋㅋㅋㅋ

암튼 일정중에 찍은 사진중에 가장가장 맘에 드는 사진임!!!

황실장언니 사진하나 찍어주면 안되냐며 ㅋㅋㅋ

이렇게 사진 안찍는 사람들 처음ㅇㅣ라며 자기가 좀 찍게 해달라며 ㅋㅋㅋㅋ

그렇게 해서 찍은 사진이었는데 너무 이쁘네~~

황실장 언니 짱!!

역시 사진도 잘찍고 얼굴도 이쁘고 말도 잘하고~~

퍼펙트 걸~~~~~~~~~~~~~

걸은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여기에서 울오빠 허세 사진 빠질수 없긔 ^^

요거 약간 허세 사진이지만 너무 이뻐서 투척!! ㅋㅋ

내남자 멋있다!!!





 저기 앞에 벤ㅊㅣ에서 황실장 언니야랑 사진찍은거 있는데..

아프리카 가자고 티셔츠 확대해서 올려주기로 했는데..

오빠가 이 컴퓨터 어딘가에 사진을 넣어놨는데..

기계치인 나는 못찾을 뿐이고!!

사진 올려줘도 내꺼로만 글을 올릴 뿐이고!!

하....



그리고 뭐 어디 엄청 유명한 레스토랑 갔음.

흰색 건물인데... 아 몰라 이놈의 기억력

중간에 깨알같이 저기가 그 레스토랑 ㅋㅋ

오빠와 벤츠를 한사진에 담기위해 파노라마로 사진 투척!!

아... 저기 벤츠에 아프리카 가자고 적혀있는데...

확대하는 방법 모를뿐이고...ㅠㅠ





암튼 ㅋㅋ

케이프 타운에서 좋았던것들이 여러가지 있지만

단연 1등은 음식~~

이히히히~~ 나 먹는거 좋아하는 여자임 ^^

언제 갔는지 순서 제대로 기억안남.

그냥 마구잡이로 투척하겠음 ㅋ


이건 달팽이 요리임 ㅋ




 새우버터구이




 스테이크




 스테이크



 시푸드 플래터




 치킨 스테이크??




이거 말고도 꽤 많은데,, 사진 못찾겠음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내가 사랑하는 동물 동물 동물!!

타조타조!!






펭귄

완전 짱귀엽

펭귄비치라고 이름이 볼더스 비치라고 함.

거기가면 겁나 많음~~







홋베이 물개섬!!

배타고 가면 저렇게 섬에 물ㄱㅐ가 겁나 많음!!

아.. 하지만 배... 나 배싫음.

저 배탄 사람들 수십 수백명? 중에

나 혼자 죽는다고 안에서 누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심하게 흔들흔들 함.

나 무서워쪄 ㅠㅠ





아 글고 물개섬보다 더 신기한거.

배 타는 선착장 아저씨

저렇게 물고기를 입으로 물개한테 줌

완전 신기!!!!!!!!!!!!!!!!





이거 외에도 채프만 스피크 드라이브 , 타조 먹이주기 체험 (아.. 이건 동영상 있는데.. 어ㅉㅣ 올리는지 모르겟네)

그리고 희망봉. 케이프포인트도 갔다 왔음. ㅋㅋ

사진이 없으니 인증할 길이 없지만 암튼 다녀왔음 ㅋㅋ



 

아 그리고 와이너리!!!!!!!!!!!!

스텔렌보쉬 와인농장 이었음!!

울오빠 얼굴 벌개져서 웃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없어 -_-

와인 5가지 시음하고 짱 좋았음.

나 이래뵈도 와인 좋아하는 여자임 ^^



그리고 케이프타운 시내 관광!!

말레이 보캅마을.

파스텔톤으로 집마다 색깔을 다 다르게 칠해놓음

신기해서 사진 마니 찍었는데,,,

오빠,,, 저,, 어디다 올린거야,,,

못찾겠자나...ㅠㅠ



동인도 회사 컴퍼니 가든 거기도 갔는데

거기서 청설모 사진도 찍었는데

짱귀여웠는데..

사진 없어ㅠㅠ



암튼 이렇게 우리의 특별한 관광이 끝나갈 즈음

마지막 날 또 360도 돌아가는 레스토랑에서 석식!!



이분은 레스토랑에서 피아노 치는 노신사인데..

왠지 뭔가 멋져보여서 한컷 찍음 ㅋ





그리고 여기 레스토랑에서 본 모습

해질즈음 모습임





요고는 야경






ㅅㅏ진이 다른건 앞에 말했듯 360도 돌아가니까 그런거임!! ㅋㅋ



그리고 내 사진!!

울오빠 날 프란체스카처럼 찍었어... 부들부들,

그래도 나름 느낌 있는걸로 치고! ㅋㅋ





암튼 이 레스토랑에서 마지막밤을 함께 하며 황실장 언니와 ㅇㅣ대표님과 와인과 맥주를 엄청 ㅁㅏ셨다는.

우리 에볼라 시기에 맞춰가서 진짜 극빈대접 받고

벤츠 태워서 관광 시켜주고, 와인도 맛있다 했더니 선물로 사주고. 짱멋있!!!!!!!!!!!!!!!!!

맥주도 사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오빵 고마워~~~~~~~~~~~~~~

이럴땐 언니 오빵♡

훗 나 사회생활 잘하는 뇨자 ^^



우리의 즐거운 한때를 표현하는 사진 투척




ㅎㅏ나 더 찍자 했더니..

두분... 저런 표정을 짓고 있더이다....

황실장언니. 남자는 원래 다 그런거인가 보오...

나이 상관없이 초딩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렇게 너무너무 즐거운 케이프 타운 관광이 끝나버렸음.

아쉽다... 란 말로는 좀 부족한듯한,,,

진심으로 한국에 들어오면 부산 좀 들러주오~~

케이프타운에서 받았던 극진한 대접

부산에서 해드리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황실장 언니야와 이대표님께!!

너무너무 즐거웠고, 너무너무 유쾌한 시간이었어용!!

다음번에 한국에서 꼭 만났음 좋겠고, 우리의 인연이 앞으로도 쭉~~ 계속 되길 바래요~

2015년에는 작년보다 더 즐겁고 신나는 일만 두분 앞에 가득했음 좋겠어요.

두분ㅇㅣ 내뿜는 긍정 에너지!!!

마니마니 받고 돌아왔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언니오빵♡

내가 잊혀질 즈음.

에필로그로 다시 돌아오겠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잉~~~


아.

마지막으로~

이 후기를 보시는 분들중 남아공 안가본 사람 있으시겠죠?

망설이고 계시다면 지금 당장 예약하세요~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사진으로 담아지지 않아요~~

자 여러분 어서어서 예약을 서둘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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