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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아프리카Southern  Africa

제목 나미비아




나미비아 (Republic of Namibia)



아프리카의 남서쪽에 위치한 사막의 나라로 1990년 독립한 아프리카대륙의 가장 젊은 나라인 나미비아는 동으로는 대서양이 흐르고 남으로는 남아공과 북으로는 앙골라, 서로는 보츠와나와 잠비아와의 국경을 나누고 있다. 사막의 나라도 더욱 알려진 나미비아는 국토의 대부분이 사막으로 이루어져 매우 건조한 사막 기후를 선보인다. 삶이 살아갈 수 없을 것 같던 사막지대에 건설된 도시들은 이제 아프리카의 새로운 젊은 힘을 토대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바다와 사막이 함께 공존하는 나미비아는 이제 아프리카의 새로운 활력으로 자리한다.



▣ 개요



공식명칭 나미비아 공화국 Republic of Namibia

수도 빈훅 (Windhoek)

면적 824,292 km2

인구 2,108,665 명



인종 

나미비아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몽골리아 다음으로 인구밀도가 가장 낮은 나라이다. 대부분의 나미비아의 인구는 블랙 아프리칸으로 오밤보족(Owambo)이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북쪽에는 헤레로(Herero) 와 힘바(Himba)족이 있으며 남부아프리카 원주민인 코이산(나마Nama, 부쉬맨San 등)족이 있다. 앙골라에서 망명해 온 반투족 또한 있다. 컬러드와 바스터스가 약6.5%를 차지하고 있으며 2006년 조사된 바에 의하면 40,000명의 중국인이 나미비아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포르투갈, 네덜란드, 독일, 영국 과 프랑스계의 백인들이 인구의 약 7%를 차지하는데 이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제한 사하라 사막 이남의 국가들 중 가장 많은 수이다.



언어 

영어(English), 아프리칸스(Afrikaans), 독일어(German), 오시밤보어(Owambo)

법적 공용어가 영어이지만,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의 비율은 별로 높지 않다. 백인의 60%는 아프리칸스어, 32%가 독일어, 나머지가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 이외의 사람들은 각각의 부족의 언어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2001년 국세조사에 따른 가정어 사용비율을 보면 오시밤보어(48%), 아프리칸스어(11%), 나마/다마라어(11%), 카방고어(10%), 헤레로어(8%) 순이었다.



통화 나미비아 달러 (Namibian Dallar)          1NAD = 100cents



기후

중앙의 건조 지대는 여름 낮 기온이 40'C를 넘어서는 반면에 밤은 영하의 온도까지 내려간다. 아열대성 기후인 북동지역은 많은 비가 내리며, 오카방고 강을 따라 연평균 600mm의 비가 내린다. 북쪽과 내륙지역은 10월에서 12월 사이에 부슬비가 종종 내리는 반면에 1월에서 4월까지 사이에 태풍이 지나가기도 한다.

겨울철(5~9월)의 기온은 내륙이 18~25'C의 낮 기온을 보이나 밤에는 기온이 뚝 떨어져 영하로 내려가며, 여름철(10~4월)에는 평균 20~34'C의 낮 기온을 보이며 종종 북쪽과 남쪽 끝의 지역에서는  40'C의 기온이 나타납니다.



지형

나미비아는 불모지대가 상당히 많다. 중앙고원, 나미브 사막, 절벽 지대, 저지대(Bushveld), 칼라하리 사막으로 크게 나눠볼 수 있다. 중앙 고원은 남북에 뻗쳐있으며 북동쪽으로 해골해안(Skeleton Coast)에 접한다. 나미브 사막과 해안 평원이 남서쪽에 있으며 남쪽에는 오렌지 강이 있다. 나미브 사막은 넓게 퍼져있으며 모래언덕과 평원을 따라서 전체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며 폭은 100~수천km정도이다.

저지대가 북동쪽에 있는데 앙골라와 접경을 이루고 있으며 타 지역에 비해서 절대적으로 강수량이 풍부한 곳이기도 하다. 온도는 더 서늘하고 온화하여서 보통 기온이 10°C 내지 30°C에 머문다. 토양이 모래질이며 대개 평평하다. 모래로 구성되어 있어 물을 함유할 수는 없다.일년내 대부분 건조한 곳이지만 우기가 되면 6,000㎢ 정도의 호수가 생겨서 식수 해결에 큰 도움이 되며 동물들의 안식처가 된다.



시차

9월 첫 주 일요일 ~ 4월 첫 주 일요일(여름) GMT+2(한국보다 7시간 느림)

4월 첫 주 일요일 ~ 9월 첫 주 일요일(겨울) GMT+1(한국보다 6시간 느림)



종교

독일의 식민지(1883년-1915년)였기 때문에 아프리카에서는 드물게도 루터교회가 다수인 나라이다. 현재 나미비아의 기독교인은 91% -개신교 67.9%, 로마 가톨릭 16%,토착화된 교회는 6.5%- 를 차지한다. 나머지는 현지 고유의 종교나 다른 종교이다.



정치

민주 공화국의 기반에 의거하여 대통령제를 채택하고 있다. 국가의 수장이며 국정의 선임을 역임하는 대통령제와 다수당의 허용을 하고 있는 민주국이다. 사법권은 분리되어 있으며 입법은 정부와 국회에서 함께 역임하고 있다.



경제

1990년까지 남아공의 지배를 받아온 나미비아의 경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아주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다. 가장 큰 경제구조는 광산업(11%), 농업(6%), 제조업(14%) 및 관광 산업이다.



출입국

입국 전 선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주한 나미비아 대사관이 없으므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의 주변국으로부터 미리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 주요볼거리



빈훅

나미비아의 수도로 '아프리카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란 별칭을 가지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크게 성공한 독립주의 하나이다...



나우쿨루프 국립공원(소서스 블레이)

이 오랜 사막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는데, 이곳은 나미브 사막에서도 생태계가 살아있는 사막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에토샤 국립공원

1907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100년 이상을 자연 보호구역으로 보존되어온 에토샤 국립공원은 에토샤 판(Etosha Pan)과 함께 펼쳐져 있다...



칼라하리 사막

건조지대와 반건조 지대가 함께 자리하고 있는 사막으로 대부분이 보츠와나에 위치하며, 남아공과 나미비아와의 경계선을 만들고 있기도 하다...



힘바 부족

Himba족은 붉은 진흙과 기름을 몸의 모든 곳에 칠을 하여 뜨거운 기후로부터 보호하며 살아가고 있다...










(사진 위부터 - Deadvlei / Sunset of Swakopmund / Activities / Swakopmund / Elim Dune's Sens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