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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아프리카Southern  Africa

제목 보츠와나


보츠와나 (Republic of Botswana)

아프리카의 남부에 위치한 내륙국으로 국토의 남부 약 30%가 남회귀선 이남에 있고 북단은 남위 18°부근에 위치해 있다. 동쪽은 짐바브웨, 서쪽과 북쪽은 나미비아, 남쪽과 남동쪽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국경을 접하고 북단부는 짧은 국경으로 잠비아와 접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는 가장 민주적이고 종족 간의 다툼이 없고 오히려 협조적인 보츠와나는 츠와나 족이 약80%이상으로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에 비해 많은 종족으로 나누어 지지 않는다. 1885년 영국에 의해 '베추아날란드'보호령으로 귀속되었으나 1964년 보츠와나 공화국을 영국으로부터 인정받고 1966년 보츠와나 공화국으로 독립을 하게 된다.

▣ 개요

공식명칭 보츠와나 공화국 Republic of Botswana
수도 가보로네 (Gaborone)
면적 582,000Km2
인구 2,290,000 명

인종
츠와나(Tswana)족이 인구의 약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은데벨레(Ndebele), 산(San), 칼랑카, 음부슈크, 헤레로족 그리고 소수의 유럽인이 나머지를 차지하고 있다. 부쉬맨으로 잘 알려진 산(San)부족은 현재까지 보츠와나의 칼라하리 사막에서 전통을 고수하며 살아가고 있다.

언어
영어(English), 세츠와나어(Setswana)
공식어로는 영어와 세츠와나를 공용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언어는 세츠와나어이다. 세츠와나어는 접두사를 중시하고 있는데, 세(언어), 보(모든 사람)의 뜻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보츠와나는 '모든 츠와나 사람'이란 뜻으로 국호로 사용되며, 세츠와나는 '츠와나어'라는 뜻으로 공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통화   보츠와나 뿔라(Botswana Pula)   1 Pula = 100 Thebe

기후
보츠와나는 남회귀선에 걸쳐서 펼쳐져 있으며, 북부는 열대성, 기타 지역은 온대 및 아열대 기후로 지역에 따라 차이를 보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열대성 기후에 속한다. 겨울시즌(5월 말~8월)에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며 낮에는 굉장히 쾌청한 날씨를 선보인다. 그러나 여름시즌(10월~4월)에는 비가 많이 내리기 때문에 여름보다는 겨울 시즌이 여행하기에는 편하다.

지형
서북쪽의 오카방고(OKAVANGO)강의 거대한 델타(삼각주)지역은 조그마한 열대림이 있어 목초지, 야생식물 등이 풍부하며, 동쪽과 동북쪽은 바위와 돌이 많은 구릉지대로서 이 지역의 2/3가 남회귀선 북쪽의 열대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남서부에 위치한 국토의 2/3에 달하는 칼라하리 사막은 건조지대이나 우기에는 풀이 무성해지는 작은 수풀지형을 이루며 비가 내린 후에는 큰 염호를 형성하기도 한다. 또한 북동쪽으로는 마카리카리 염호가 있으며 북서쪽에는 엔가미호수와 오카방고 습지대가 전개된다. 그러나 북부의 오카방고강과 쵸베강, 남동쪽의 림포포강 및 마리코강을 제외하고는 일년내내 물이 흐르는 강이 없다.

시차 GMT+2 (한국보다 7시간 느림)

종교
인구의 약70%이상이 기독교인으로, 영국 성공회, 감리교, 아프리칸 기독교회, 제 7안식일, 로만 카톨릭 등으로 분류가 된다. 이외 소수의 무슬림이 있으며, 약20% 정도는 무신론자이다.

정치
1966년 공화국으로 독립을 하면서 다수 정당제가 자리를 잡고 있다. 정치와 사법제도가 분리되어 있으며, 대통령은 정당의 의장으로 역할을 함께 한다.

경제
한때, 세계 최빈국이던 보츠와나는 가장 빠른 성장 속도를 기록한 나라의 하나로 현재 아프리카에서 국민 총 생산이 가장 높은 나라의 하나가 되었다. 광산업이 발달 되어 있으며, 그 중 다이아몬드 산업은 보츠와나국가(50%)와 드비어사의 Debswana(50%)광물회사가 서로 이익을 나누고 있다.

출입국
한국인은 입국시 3개월 관광비자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2009년 4월 비자 면제 협정이 체결되면서 언제든 입국이 가능하게 되었다.


▣ 주요볼거리

가보로네
   보츠와나의 수도인 가보로네에서 가장 가볼 만 한 곳은 국립 박물관과 아트 갤러리로 다양한 고대 유물과 동물 표본을 만나 볼 수 있다...

오카방고 델타
   앙골라 고원이 발원지로 1430km의 길이로 나미비아를 거쳐 보츠와나로 흘러 들어온다. 칼라하리 사막을 흐르던 강줄기는 넓게 퍼져 삼각주를 만든다...

쵸베 국립공원
   보츠와나에서 두 번째로 큰 국립공원으로 전체 면적이 10,566km2으로, 많은 야생 동물들의 밀집도가 높은 사파리 국립공원의 하나이다...

칼라하리 사막
   건조지대와 반건조 지대가 함께 자리하고 있는 사막으로 대부분이 보츠와나에 위치하며, 남아공과 나미비아와의 경계선을 만들고 있기도 하다...

쪼딜로 계곡
   UNESCO 지정의 세계 문화 유산의 하나로 고대 선조들의 영혼에 대한 숭배와 종교적인 모습들을 찾아 볼 수 있는 곳이다...

막가디카디&느자이판 국립공원
   같은 시기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으로 동쪽으로 마운까지 약 100km에 걸쳐 하나의 국립공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곳이다...

게이하바 동굴
   10m가 넘는 높이의 종유석과 석순들로 장식되어 있으며 2개의 층으로 분류된다. 19세기에 묻힌 보물이 동굴에 숨겨져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다...

겜스복 국립공원
   전설속에 나오는 유니콘(뿔을 가진 백마)의 시조가 되었다고 이야기 하는 겜스복의 서식지이자 칼라하리 사막의 일부분이기도 하다...






(사진 위부터 - 오카방고 델타 / 모코로 트립 / 쵸베 국립공원 / 칼라하리 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