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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Republic of South Africa

제목 프레토리아 / 츠와네

 


 

프레토리아 (Pretoria / City of Tshwane)

 

프레토리아는 가우텡주의 북쪽에 위치한 남아공의 행정 수도이다. 많은 사람들이 남아공을 방문하기 전까지 수도를

요하네스버그로 알고 있지만, 남아공의 수도는 프레토리아(행정수도), 블롬폰테인(사법수도), 케이프타운(행정수도)로 3곳이다.

그 중의 하나인 프레토리아는 한 때 아프리카계 백인인 아프리카너들의 천국으로 불리던 곳이기도 하다.

아프리카너들이 세운 국가인 트란스발 공화국의 수도였던 프레토리아는 2005년 ‘츠와네’로 도시의 이름이 변경되었다.

프레토리아 혹은 츠와네라는 두 가지의 이름을 가진 도시에서 남아공의 과거와 현재를 볼 수 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대통령이 머무는 Union Building은 츠와네/프레토리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여준다.

백인만의 정권에서 흑인으로 또 흑,백의 차별이 없는 나라로 나아가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인것이다.

프레토리아는 남아공의 봄에 방문하는 것이 좋은데, 이는 약 100년 전 브라질에서 들여온 7만여 그루의 자카란다 나무의

꽃이 피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보라색 꽃을 피우는 자카란다 나무가 가로수로 세워진 프레토리아는

평소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이며 ‘자카란다 시티’라는 별명에 맞는 모양새를 갖춘다.

 

역사

프레토리아는 1855년 보어 트레커의 지도자였던 Marthinus Pretorius에 의해 발견된다. 그의 아버지인

 Andries Pretorius(보어 트레커인과 줄루족과의 치열한 전투였던 블러드리버 전투를 승리로 이끔)는

당시 보어인들에게 영웅으로 불리었는데 그의 이름을 따서 발견한 도시의 이름을 Pretoria로 명명하게 된다.

1860년 5월 1일에 프레토리아는 영국과의 협약을 통해 독립국으로 인정된 트란스발 남아공화국의 수도가 된다.

1902년 영국과의 2차 보어전쟁에서 패배를 하면서 영국령으로 합병된다.

1910년 영연방 남아프리카가 되면서 프레토리아는 국가의 행정 수도가 된다.

 

피해야 할 것

프레토리아는 요하네스버그에 비하여 훨씬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인 것은 확실하다. Hatfield 스퀘어나 Sunnyside 등

많은 레스토랑과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은 편안히 걸어서 다니기에도 안전하다. 다만 조용한 도시답게

화려한 불빛이 없는 곳들이 많고 늦은 시간에는 상점들도 문을 닫으므로 항상 조심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하다.

 

 


 자카란다 시티(Jakaranda City)